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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4 <기사> 2024년 3월 22일자 데일리안 -희귀난치질환자 4개 단체 "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필요"  New  운영자 24.03.22 106
313 <기사> 2024년 3월 22일자 메디칼업저버 -희귀질한 4개 환자단체, 22대 총선 공동 정책제안서 전달  New  운영자 24.03.22 104
312 <기사> 2024년 3월 22일자 뉴스더보이스 -"희귀·난치질환 정책은 이렇게"…4개 환우회, 주요 정당에 제안  New  운영자 24.03.22 103
311 <기사> 2024년 3월 22일자 코리아헬스로그 - 희귀질환 치료법 있어도 접근성 제한돼…희귀질환 정책, 실효성 제고를  New  운영자 24.03.22 107
310 <기사> 2024년 3월 21일자 쿠키뉴스 -“22대 국회엔 개선되길” 희귀질환자들, 정책제안서 전달  New  운영자 24.03.21 105
309 <기사> 2024년 3월 21일자 조은뉴스-4개 희귀난치질환 환자단체, 22대 총선 앞두고 공동 정책제안서 개발해 주요 정당에 전달  New  운영자 24.03.21 102
308 <기사> 2024년 3월 21일자 의료기기뉴스라인-4개 희귀난치질환 환자단체, 22대 총선 맞아 공동 정책제안서 주요 정당에 전달  New  운영자 24.03.21 101
307 <기사> 2024년 3월 21일자 이투데이 -희귀난치질환자 단체들 “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필요해”  New  운영자 24.03.21 105
306 <기사> 2024년 3월 21일자 뉴스저널리 -"22대 국회에 바란다"… 희귀난치질환 환자단체, 주요 정당에 정책제안서 전달  New  운영자 24.03.21 106
305 <기사> 2024년 2월 22일자 이투데이 -“정부가 마약중독환자 치료·재활 적극 나서야” [STOP 마약류 오남용⑥]  New  운영자 24.02.28 113
304 <기사> 2024년 2월 22일자 이투데이 -의료용 마약 처방 남발해도 솜방망이 처벌 [STOP 마약류 오남용⑤]  New  운영자 24.02.28 105
303 <기사> 2024년 2월 21일자 이투데이 -의료용 마약, 아무나 처방…뒷 일은 ‘나 몰라라’[STOP 마약류 오남용④]  New  운영자 24.02.28 111
302 <기사> 2024년 2월 21일자 이투데이- “마약류도 나눔?”…줄줄 새는 의료용 마약 [STOP 마약류 오남용③]  New  운영자 24.02.28 123
301 <기사> 2024년 2월 20일자 이투데이 -의료용 마약 관리 ‘탁상행정’에 의료계 한숨만 [STOP 마약류 오남용②]  New  운영자 24.02.28 105
300 <기사> 2024년 2월 20일자 이투데이 -“환자 약쟁이 취급”…마약과 전쟁에 등 터지는 환자들 [STOP 마약류 오남용①]  New  운영자 24.02.28 112
299 <방송> 2024년 2월 22일자 MBC뉴스데스 -곳곳에 응급실 뺑뺑이‥중증 환자들 "지옥이 따로 없다"  New  운영자 24.02.22 113
298 <기사> 2024년 2월 19일자 코리아헬스로그 -강한 진통제 절실한 난치통증질환…'마약성진통제 규제 일괄 적용' 문제  New  운영자 24.02.19 208
297 <기사> 2023년 12월 30일자 오마이뉴스-불타는 듯한 다리 통증에도 '불인정'... "마음에 대못 박아"  New  운영자 24.01.03 1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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